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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가상 현실버스,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인기몰이'

등록 2021.10.25 09: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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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PCU-SWBus 운영'…일 평균 100여명씩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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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가상현실버스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유순상 기자 = 배재대 AI(인공지능)·SW(소트프웨어)중심대학사업단의 가상현실 체험 버스가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배재대는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과학과 문화의 융합! 미래를 엿보다’라는 주제로 대전컨벤션센터 일원과 온라인에서 진행되는 페스티벌에 'PCU-SWBus'를 설치,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매일 100여명의 관람객들이 고글을 쓰고 가상현실을 체험하고 있다. 가상현실 속에서 우주선을 물리치는 게임을 하거나 유명 게임 앵그리버드를 3D로 체험하면서 과학을 즐기고 있다.

체험을 한 한 초등학생은 “우주선을 레이저로 물리치는 게임이 정말 재미있었다”며 “예전에 우리 학교에 PCU-SWBus'가 찾아와 체험한 경험이 있어 더 알차게 즐겼다”고 말했다.

배재대는 버스 외부에 키오스크를 설치, 현장을 찾은 가족단위 관람객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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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가상현실버스 체험자들 *재판매 및 DB 금지

정회경 사업단장은 25일 “과학도시 대전에서 열리는 사이언스페스티벌에 참여, 대학 가상현실 기술과 4차 산업혁명 성과를 시민과 공유할 수 있어 뜻깊다”며 “많은 시민들이 방문, 가상현실과 키오스크를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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