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2025년 초미세먼지농도 17㎍/㎥ 달성" 시책 추진
985억원 들여 37개 저감사업 시행
![[청주=뉴시스]청주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9/12/14/NISI20191214_0000446974_web.jpg?rnd=2019121412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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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가 2025년 초미세먼지 농도 17㎍/㎥ 달성을 위해 행정력을 모은다.
시는 향후 5년간 985억원을 들여 7개 분야 37개 저감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분야별 중점 추진과제는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 ▲폐기물 소각시설 입지제한 및 감독 강화 ▲노후경유차 저공해화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 ▲수소자동차 충전인프라 구축 ▲건설장비 저공해화 ▲대중교통 및 자전거도로 이용 활성화 등이다.
올해는 ▲5등급 노후경유차 3914대 조기폐차 및 매연저감장치 1054대 부착 ▲전기차 1316대, 수소차 131대 보급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6922개 교체 ▲도심 녹색공간 33곳 조성 등을 추진했다.
그 결과, 올해 1월~9월 청주지역 초미세먼지 농도는 20㎍/㎥로 2016년 같은 기간에 비해 26% 감소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미세먼지 저감정책이 맞물린 성과"라며 "2025년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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