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뉴시스Pic] 윤석열, 박정희 묘역 참배… "대한민국 선진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게 기초 놔주신 분"

등록 2021.10.26 16:03:44수정 2021.10.26 19:32:4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기사내용 요약

윤 전 총장, 이승만·김영삼·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도 참배
"노태우, 외교 지평 열어 준 분… 영면 기원"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故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 참배를 마친뒤 나서고 있다. 2021.10.2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6일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오후 박 전 대통령 서거 42주기를 맞아 묘역을 참배한 후 기자들을 만나 "박정희 전 대통령께선 국민 모두가 다 알고 계시듯 최빈국인 우리 대한민국을 오늘날 세계 10위권 안에 드는 선진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게 기초를 놔주신 분"이라고 치켜세웠다.

이어 "그분의 통찰력과 안목으로 경제 개발 5개년 계획, 농촌 근대화 운동, 경부고속도로, 우리나라 제철산업의 근간을 만들었고, 조선업, 석유화학, 자동차 등 한국이 산업 국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초를 닦아놓으셨기 때문에 그 점이 그분을 기리는 큰 업적 아닌가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노태우 전 대통령이 사망한 데 대해선 "(대통령) 재직 중에 국방 정책이라든가, 냉전이 끝나갈 무렵에 우리나라 외교에 지평을 열어준 데 대해서 참 의미 있는 성과였다"며 "우리 노태우 대통령의 영면을 기원한다"고 추모했다.

윤 전 총장은 이날 박 전 대통령 묘역 이외에도 이승만 전 대통령, 김영삼 전 대통령,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와 정진석 국회부의장, 주호영,박진 공동선거대책위원장, 권성동본부장 등이 26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故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1.10.26. photo@newsis.com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故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2021.10.26. photo@newsis.com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故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2021.10.26. photo@newsis.com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故 이승만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2021.10.26. photo@newsis.com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故 김영삼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2021.10.26. photo@newsis.com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故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2021.10.26. photo@newsis.com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故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 참배를 마친뒤 나서고 있다. 2021.10.26.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