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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지헤중' 7.9%…전지현 '지리산' 최저시청률

등록 2021.11.21 09: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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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헤중' 방송화면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송혜교 주연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가 시청률 약 8%를 찍었다.

2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방송한 SBS TV 금토극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지헤중) 4회는 전국 시청률 7.9%를 기록했다. 3회(7.3%) 보다 0.6%P 높으며, 최고 시청률인 2회(8.0%)와 비슷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영은'(송혜교)이 10년 전 슬픈 연결고리를 알고 '윤재국'(장기용)을 밀어내려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재국은 영은에게 '윤수완'(신동욱)이 자신의 형이라며 10년 전 죽었다고 밝혔다. 수완은 10년 전 영은을 만나러 가던 중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전 연인 수완의 죽음을 처음 알게 된 영은은 슬픔에 빠졌다.

전지현 주연 tvN 주말극 '지리산'은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날 9시 방송한 9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7.76%를 기록했다. 8회(7.9%)보다 0.14%P 하락했으며, 지난달 23일 첫 방송 후 최저 기록이다. 2회 최고 시청률인 10.6%를 찍었지만, 전지현의 어색한 연기, 간접광고(PPL) 남발, 어색한 CG 등으로 혹평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선 '서이강'(전지현)을 대신해 생령 '강현조'(주지훈)가 남긴 표식을 찾아다니던 '이다원'(고민시)이 산에서 주검으로 발견됐다. '조대진'(성동일)이 연쇄살인사건 유력한 용의자로 떠올라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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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방송화면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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