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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모니카 저격한 댄서들에 "사이버불링 사과해야"

등록 2021.11.25 09: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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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팝핀현준 2021.11.24.(사진=팝핀현준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가수 팝핍현준이 댄서 모니카의 '팝핀' 발언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팝핀현준은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팝핑? 팝핀? 그러니까 뭐냐고? 아 그러니까 내 말 좀 들어봐. 답답하네. 지금 이것이 중요한 게 아니여'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팝핀현준은 "모니카 님과 제가 얘기한 게 별로 다른 게 없다. 모니카 님도 팝핑이라고 말을 했고 g를 빼면 팝핀이라고도 한다는 말을 한 것 같다"면서 "짜장면이냐 자장면이냐 이 문제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모니카 님이 팝핑이라는 장르를 폄하하거나 잘못 알려주려고 하는 의도로 얘기한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한다"라고 밝혔다.

팝핀현준은 "또 사이버 불링을 했던 댄서들은 사과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후배 댄서 분들, 사이버불링으로 한명을 저격하신 분들은 속히 정중히 사과해주시기를 선배로서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모니카는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스트리트 댄스 '팝핑'을 설명하며 "'팝'을 하는 모든 동작들을 '팝핑(Popping)'이라고 하는데 'g'를 빼서 '팝핀(Poppin)'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이를 본 일부 댄서들은 SNS를 통해 "모니카의 설명이 잘못됐다. 정식 명칭은 '팝핑'이다"고 비난했다.

모니카는 최근 종영한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인기를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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