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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지수·로제·제니, 코로나 음성…"확진 리사, 건강 양호"(종합)

등록 2021.11.25 11: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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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블랭핑크. 2021.11.03.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로제·제니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5일 "유전자 증폭 검사(Real Time RT-PCR) 결과 지수·로제·제니가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콘텐츠 촬영 일정을 앞두고 전날 확진 통보를 받은 리사의 건강 상태는 별다른 의심 증상이 없었을 만큼 매우 양호한 상태"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날 오전 11시 현재까지 YG 스태프를 비롯한 보안요원, 지인들 역시 전원 음성 반응이 나왔다.

이번 리사의 확진은 돌파 감염이다. YG는 "블랙핑크 멤버 4명 전원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으며,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들은 수시로 선제적 검사를 통해 건강과 안전에 각별한 신경 써왔다"고 설명했다.

"리사의 빠른 쾌유를 바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당국의 역학조사에 성실히 협조하는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필요한 조치를 다 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YG는 리사가 완치 판정을 받으면, 블랙핑크의 '4+1 프로젝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내달 18일 방송 예정인 지수 주연의 JTBC 드라마 '설강화 : 스노우드롭' 홍보 등의 일정도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위드 코로나'로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가요계도 영향을 받고 있다. 백신 접종자 가운데도 확진자가 생기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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