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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럭셔리 호텔 삼총사, '2021 GT 테스티드 어워즈' 4관왕

등록 2021.12.01 0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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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미국 '글로벌 트래블러' 주관 글로벌 어워드…작년 12월~올해 9월 전 세계 설문
시그니엘 서울, 2년 연속 '아시아 최고 호텔'·부산, '아시아 최고 신규 호텔' 1위
롯데호텔 서울, 10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 호텔'· 7년 연속 '세계 최고 마이스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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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서울 '로열 스위트'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롯데호텔이 미국의 세계적인 여행 전문지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가 주관한 '2021 GT 테스티드 어워즈'(Global Traveler Tested Reader Survey Awards)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2004년 창간된 글로벌 트래블러는 30만 명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2021 GT 테스티드 어워즈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9월까지 전 세계 구독자를 대상으로 주관식 설문 조사를 해 호텔, 항공사, 공항, 면세점 등 글로벌 럭셔리 여행 분야 우수 기업과 기관을 선정했다.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타워 76~101층 시그니엘 서울은 2년 연속 '아시아 최고 호텔'(Best Hotel in Asia)로 선정됐다. 페닌슐라 방콕, 만다린 오리엔탈 타이베이 등 글로벌 럭셔리 호텔과 경합한 끝에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올해는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 호텔'(Condé Nast Traveler's Reader’s Choice Award Hotel)에서 아시아 5위, '월드 럭셔리 호텔 어워즈'(World Luxury Hotel Awards)에서 3관왕 등 여러 세계적인 어워드의 인정받으며 호텔 자체가여행 목적지가 된 '데스티네이션 호텔'(Destination Hotel)로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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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부산 '인피니티 풀'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 해운대구 중동 시그니엘 부산은 '아시아 최고 신규 호텔'(Best New Hotel in Asia) 1위에 뽑혔다. 지난해부터 특급호텔이 다수 개관했지만, 한국에서는 시그니엘 부산만 유일하게 수상했다.

이 호텔은 엘시티 랜드마크 타워 3~19층에 터를 잡아 파노라믹 오션 뷰를 자랑한다. 미쉐린 스타 셰프 브루노 메나드가 컨설팅한 식음(F&B) 업장, 인피니티 풀, 투숙객 전용 라운지와 키즈 라운지 등 풍부한 부대 시설과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은 10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 호텔'(Best Hotel in South Korea), 7년 연속 '세계 최고 마이스 호텔'(Best MICE Hotel)을 수상했다.

국내 최대 규모 객실인 '로열 스위트'를 비롯한 1015실과 14개 연회장 등 비즈니스 여행에 최적화한 시설, 체크인하는 순간부터 직원의 세심한 안내를 제공하는 '퍼스널 체크인' 서비스, 투숙객 전용 라운지 '르 살롱'(Le Salon) 등 '이그제큐티브 타워'(EXECUTIVE TOWER)의 차별화한 서비스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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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롯데호텔서울 '이그제큐티브 타워'의 '르 살롱'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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