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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복지재단, 에너지 취약계층에 난방비 6.5억 지원

등록 2021.12.01 09: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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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KT&G복지재단이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에너지 취약계층 3300여 세대에 총 6억5000만원 상당의 난방비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KT&G복지재단은 난방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 등유, 연탄 등의 난방 연료와 도시가스비를 매년 지급해오고 있다. 이는 지난 2005년 시작해 17년째 이어오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지원 금액은 약 106억원에 달한다.

수혜자들은 내년 3월까지 세대 당 2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 금액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KT&G복지재단은 주유소 등 연료 판매업체와 도시가스 업체와의 사전 계약을 통해 필요한 비용을 선지불했다.  

복지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활동을 통해 소외계층의 에너지복지 향상뿐만 아니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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