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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일교차 큰 휴일…건강관리 신경써야

등록 2021.12.05 05: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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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시스] 김얼 기자 = 전북 진안군 메타세콰이어길을 찾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1.11.20. pmkeul@newsis.com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휴일인 5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다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아침까지 안개와 서리로 인하여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교통안전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오전 5시 기온은 진안·장수·무주 영하 4도, 남원·임실·순창 영하 3도, 고창 영하 2도, 김제·부안·완주·익산·전주·정읍 영하 1도, 군산 0도다.

낮(오후 2시) 기온은 장수·군산 8도, 전주·김제·정읍·진안·무주·임실·고창·부안·익산 9도, 순창·남원·완주 10도 분포다.

대기질(환경부 기준) 미세먼지 '보통' 초미세먼지 '오후 한때 나쁨' 단계다. 황사는 '좋음', 자외선지수 '보통', 오존 '보통'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9시53분이고, 만조는 오후 3시51분이다. 일출은 오전 7시29분이고, 일몰은 오후 5시20분이다.

내일(6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4~영상 1도, 낮 최고 11~13도가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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