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경남, 밤새 33명 신규 확진…어제 하루 156명

등록 2021.12.08 10:00: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기사내용 요약

함안 12, 거제 7, 창원 5, 진주 3, 김해·양산 각 2명 등
함안 목욕탕 관련 6명 추가…경남 누적 1만5945명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8일 0시 기준 재원 중인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는 840명이다. 종전 최다였던 전날 774명보다 66명 증가했다. 사망자는 63명이 추가되면서 누적 4020명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밤새 8개 시·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3명이 발생했다고 8일 밝혔다.

확진일은 모두 지난 7일 밤이며, 이날 하루 누적 확진자는 156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함안 12명 ▲거제 7명 ▲창원 5명 ▲진주 3명 ▲김해 2명 ▲양산 2명 ▲밀양 1명 ▲고성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함안 소재 목욕탕 관련 6명 ▲도내 확진자 접촉 16명▲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 ▲수도권 관련 1명 ▲조사중 9명이다.

함안 확진자 12명 중 6명은 '함안 소재 목욕탕 관련' 확진자의 가족, 이용자 등이다. 관련 누적 확진자는 45명이다.

2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1명은 수도권 확진자의 가족이다. 3명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거제 확진자 7명 중 6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1명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창원 확진자 5명 중 4명은 각각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다. 1명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진주 확진자 3명 중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2명은 본인 희망 및 병원 입원을 위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김해 확진자 2명 중 1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다. 1명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양산 확진자 2명 중 1명은 대구 수성구 확진자의 지인이다. 1명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밀양 확진자 1명과 고성 확진자 1명은 각각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오전 10시 현재 1만5945명(입원 1224, 퇴원 1만4663, 사망 58)이다. 검사중 의사환자는 8661명, 자가격리자는 5935명이다.

도내 백신 접종률은 8일 0시 인구수 기준으로 1차 82.0%, 2차 79.2%, 3차 8.6%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