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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Pic] 김관영·채이배 손잡은 이재명 "두 분은 천군만마"

등록 2021.12.10 10: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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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김관영·채이배 전 의원, 더불어민주당 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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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출신 김관영(오른쪽), 채이배 전 의원의 입당식에서 두 전의원의 손을 잡고 환영하고 있다. 2021.12.1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바른미래당 출신인 김관영·채이배 전 의원이 10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입당식에는 이재명 대선 후보도 함께했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김 전 의원과 채 전 의원을 직접 소개하며 "새로운 역사를 여는 길에 진정 국민을 위한 정부를 만드는 일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두 분 정말 천군만마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 의원은 전북 군산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19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이후 국민의당 소속으로 20대 국회의원을 재선했다. 바른미래당에서 원내대표를 지냈다.

채이배 전 의원은 바른미래당 비례대표로 20대 국회에 입성해 정책위의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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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왼쪽 두번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출신 김관영(오른쪽 두번째), 채이배(왼쪽) 전 의원의 입당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1.12.10.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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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출신 김관영(오른쪽), 채이배 전 의원의 입당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1.12.10.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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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왼쪽)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출신 김관영 전 의원의 입당식에서 김 전의원과 함께 입당원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1.12.10.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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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오른쪽)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출신 채이배 전 의원의 입당식에서 채 전의원과 함께 입당원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1.12.10.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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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출신 김관영(오른쪽), 채이배 전 의원의 입당식에서 두 전의원의 입당원서 판을 보며 이야기하고 있다. 2021.12.10.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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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출신 김관영(오른쪽), 채이배 전 의원의 입당식에서 두 전의원의 손을 잡고 있다. 2021.12.10.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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