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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 확진자 1679명…1주 전보다 890명 증가

등록 2022.01.24 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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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25만2437명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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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병문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513명으로 3일 연속 7천 명대를 기록한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2.01.24. dadazon@newsis.com


서울시는 24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1679명 증가해 누적 기준 25만2437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서울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18일 이후 1230→1362→1551→1591→1694→1679명으로 증가세를 나타냈다. 일주일 전인 지난 16일 789명과 비교하면 890명 증가했다.

주요 감염경로별로는 마포구 소재 학원 관련 확진자가 3명 늘어 누적 72명이다. 관악구 소재 학원 관련 확진자는 3명 증가해 40명으로 집계됐다.

강남구 소재 초등학교 관련 확진자는 3명 늘어나 누적 13명을 기록했다. 서대문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1명 증가해 30명이 됐다.

이 외 ▲해외유입 53명(누적 4234명) ▲기타 집단감염 12명(누적 3만7766명) ▲기타 확진자 접촉 799명(누적 10만4879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8명(누적 5102명) ▲감염경로 조사중 797명(누적 10만301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8명 늘어 2148명이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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