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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날, 구름 많고 영하권 추위…서울 영하 7도

등록 2022.01.29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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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아침 기온 -12~-1도, 낮 기온 0~8도
미세먼지,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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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영하권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지난 13일 오후 서울시내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몸을 웅크린 채 이동하고 있다. 2022.01.13.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준호 기자 = 설 연휴 첫날이자 토요일인 29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당분간 아침 기온은 영하권으로 떨어지겠다"며 "특히 경기북부와 강원도, 충북북부, 경북북동산지는 내일(30일)까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매우 춥겠다"고 전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1도, 낮 최고기온은 0~8도가 되겠다.

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7도, 인천 -6도, 수원 -7도, 춘천 -10도, 강릉 -2도, 청주 -6도, 대전 -6도, 전주 -4도, 광주 -3도, 대구 -4도, 부산 -1도, 제주 3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도, 인천 1도, 수원 2도, 춘천 2도, 강릉 6도, 청주 2도, 대전 4도, 전주 4도, 광주 5도, 대구 6도, 부산 8도, 제주 6도로 전망된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원활한 대기 확산을 보이며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전남동부와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특히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수 있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주의해야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o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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