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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1분기 영업손실 464억…지난해보다 137억 감소

등록 2022.05.16 15:36:12수정 2022.05.16 19: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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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진에어 B737-800.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진에어가 올해 1분기 매출이 증가하면서 적자 규모를 줄였다.

진에어는 16일 1분기(1~3월) 매출 67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3.8%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손실은 464억원으로 전년동기 601억원 영업손실보다 137억원 적자 폭이 줄었다.

당기순손실은 310억원으로 전년 동기 721억원보다 411억원 줄었다.

코로나19 지속으로 인한 사업량 제한과 환율 및 유가 상승 영향으로 적자를 지속했다. 다만 적극적인 실적 개선 노력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 증대 및 적자폭이 감소했다.

진에어는 각국의 전반적인 입국 제한 조치 완화에 따라 여행 수요 회복을 기대했다. 이에 괌, 클락, 세부, 나리타, 오사카 등 주요 노선 공급을 확대하고 있고, 시장 변화 적극 대응 및 재무 건전성 확보에 노력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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