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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 여름침구 3종 출시…'면·모달·인견' 냉감소재

등록 2022.05.17 08: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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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통기성·흡습·속건성 살려…시원하고 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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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브자리는 천연 냉감소재를 사용한 여름 침구 3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왼쪽부터 트렌비, 리멤버, 아이리스. (사진=이브자리 제공) 2022.05.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이브자리는 천연 냉감소재를 사용한 여름 침구 3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브자리 여름 신제품은 면, 모달, 인견이 주원료다. 통기성, 흡습, 속건성 등 자연섬유 본연의 특성을 그대로 살려 시원하고 쾌적한 잠자리를 만들어준다. 열을 흡수하는 성질의 자일리톨과 녹차 추출물 성분을 원단 표면에 처리하는 '아토쿨' 기술을 적용해 차가운 감촉을 극대화했다.

디자인은 3종 모두 지난 봄·여름 시즌 소비자로부터 가장 큰 호평을 받은 제품을 기반으로 했다. 모던 라인, 엘레강스 라인으로 구성됐다.

트렌비는 몸을 부드럽게 감싸주고 수면 시 적정 수분과 열을 유지해 주는 면모달을 사용했다. 리멤버는 빠른 수분 흡수로 몸에 달라붙지 않고 끈적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100% 인견 소재로 만들었다. 아이리스도 인견 소재 제품이다.

이브자리는 이번 여름 60수모달아사, 대나무, 린넨 등 다양한 천연 냉감소재 침구를 선보였다. 또 차렵이불, 바디필로우, 메모리폼 베개 등 여름 제품 종류와 수를 확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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