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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방한 하루전 첫 NSC 개최…北 도발 증후 분석

등록 2022.05.19 17:28:10수정 2022.05.19 18: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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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바이든 방한 관련 현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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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성한(오른쪽) 국가안보실장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새 정부 출범 후 첫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2.0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미영 기자 = 대통령실은 19일 새정부 출범 후 첫 NSC 상임위원회를 열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방한과 북한의 도발 준비 움직임 등 주요 외교 안보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서다. 회의는 김성한 안보실장이 주재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이날 회의에서는 바이든 대통령 방한 관련 현안을 점검하고,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핵실험 관련 제반 증후를 분석하고 향후 계획을 협의했다"고 전했다.

앞서 대통령실은 바이든 대통령 방한 시기 북한의 탄도미사일 등 도발 가능성이 감지된다고 밝힌 바 있다.

NSC 상임위원회는 향후 정례적으로 회의를 개최해 외교·안보 현안 및 대응 전략을 조율해 나갈 예정이다.

대변인실은 "민감한 외교안보 사안을 다루는 회의 특성상 관련 내용을 상세하게 공개하기는 어렵지만 유연한 방식으로 가능한 한 범위내에서 소통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y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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