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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초·중 학생선수 920명에 독서활동…12월까지 지원

등록 2022.05.23 14: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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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대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대교는 서울시교육청에서 운영하는 2022학년도 학생선수 독서진흥 캠페인의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대교는 학생선수들에게 맞춤형 독서활동을 지원하고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독서 습관 형성과 독서 생활화를 돕기 위해서다.

이번 학생선수 독서활동 지원 서비스는 서울시 관할 내 약 40개교의 초·중학교 운동부(축구, 야구, 농구, 배구, 육상) 920여명이 대상이다. 12월까지 7개월간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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