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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김제시장 후보 "생활밀착형 공약으로 승기 잡았다"

등록 2022.05.25 11: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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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재임중 시민 1인당 200만원 일상회복지원금 지급
소농 직불금 보전, 비료대 지원 등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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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뉴시스]고석중 기자 = 정성주 더불어민주당 김제시장 후보가 25일 "생활밀착형 공약에 시민들이 공감해 공식선거 운동 중반을 넘어서면서 확실한 승기를 잡았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정 후보는 "재임중에 시민 1인당 200만원꼴로 일상회복지원금 지급, 소농 직불금 보전, 비료대 지원 등 서민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공약에 공감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주고 있다"고 했다.

이어 "그동안 예산이 넘쳐났지만, 대형사업이나 서민들에 대한 투자가 소홀했다. 취임 즉시 일상 회복지원금을 지급하는 등의 공약에 확실한 재원마련 대책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제지역은 전체 인구의 30%가 어르신인데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혜택이나 농사 지원에 인색했다"라며 전국 제일의 어르신 행복도시가 되도록 지원을 다 하겠다는 공약도 내놨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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