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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장유간 간선도로, 상습침수 예방한다…764억 투입

등록 2022.06.27 13: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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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국도58호선, 지방도1020호선 일원 재정비
배수펌프장 추가설치, 조만강 재정비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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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침수 지역 대책수립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는 장유로 통행하는 2개 간선도로의 상습침수 예방을 위해 764억원을 들여 대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매년 여름철 집중호우에 내덕동 장유자동차학원 앞 국도58호선 일원과 지방도1020호선 일원의 침수 예방을 위해 항구적인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대책은 올 여름 집중호우에 대비해 장유자동차학원 국도58호선 일원에 간이배수펌프 26대, 이동 지방도1020호선 일원에 간이배수펌프 2대를 설치한다.

또 항구적인 개선을 위해 장유자동차학원 일원의 경우 381억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 1개소와 유입관로를 설치하는 내덕지구 도시침수 방지사업을 오는 2024년까지 완료한다.

이동 지방도1020호선 일원은 383억원을 들여 배수펌프장 1개소와 유입관로 설치, 구 마찰교 재가설, 조만강 재정비를 하는 이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2025년까지 마무리한다.

김석기 김해부시장은 두 현장의 응급조치 상황과 배수펌프장 통합관제실을 점검하고, 시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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