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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회의 지각으로 피한 '악수패싱' [뉴시스Pic]

등록 2022.06.27 16: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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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시계를 보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6.27. photo@newsis.com


이영환 기자 =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가 열렸다. 이날 이준석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 한기호 사총장을 비롯한 최고위원들은 회의 시간에 맞춰 회의실로 입장했다.

배현진 최고위원이 도착하지 않은 상태였지만 이준석 대표는 회의를 진행했고 별다른 발언을 하지 않은채 권성동 원내대표에게 발언을 넘겼다.

권 원내대표가 발언을 이어가던 중 뒤늦게 회의장에 도착한 배현진 최고위원은 뒷편으로 돌아 자리에 착석했다.

이준석 대표는 배 최고위원이 발언을 하는 가운데 자신의 노트북만 바라보는 모습을 보였다. 최고위원회의가 비공개로 전환되자 이 대표는 회의장을 나서며 취재진에게 "백브리핑 할게 없다"며 당대표 실로 향했다.

지난 23일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배현진 최고위원이 이준석 대표에게 악수를 건넸지만 이를 이 대표가 거부하자 배 최고위원이 어깨를 손바닥으로 탁 치고 지나가며 갈등 상황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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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권성동(왼쪽)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늦게 회의에 참석한 배현진 최고위원의 자리가 비어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6.27.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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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배현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지각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6.27.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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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배현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늦게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6.27.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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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배현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6.27.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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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배현진 최고위원이 정미경 최고위원의 발언을 듣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6.27.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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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배현진 최고위원의 발언을 듣으며 노트북 화면을 살펴보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6.27.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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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배현진 최고위원의 발언을 듣으며 노트북 화면을 살펴보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6.27.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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