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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호세요양원서 '셰프 특식 이벤트' 개최

등록 2022.06.29 08: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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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CJ프레시웨이가 지난 27일 인천 강화군에 위치한 호세요양원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격무에 시달린 요양보호사와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셰프 특식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호세요양원은 4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요양시설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CJ프레시웨이 소속 셰프가 호세요양원 직원 150명에게 소갈비찜, 오리주물럭, 국내산 육회 등 20여 가지 메뉴를 제공했다.

또 CJ프레시웨이 임직원뿐 아니라 유천호 강화군수를 비롯한 지역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호세요양원 구성원들을 위한 배식 활동에 직접 참여했다.

CJ프레시웨이는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 '헬씨누리'를 중심으로 요양 및 복지시설에 맞춤형 식자재 600여 종을 공급하고 있다.

호세요양원에는 지난해 8월부터 고령친화식품, 헬씨누리PB 등 식자재를 공급하는 것은 물론, 영양·식단 컨설팅, 위생·안전 교육, 쿠킹클래스 이벤트 등 요양원 특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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