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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진원, 대상과 '바이오·푸드테크' 스타트업 재도전 지원

등록 2022.06.30 09: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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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재도전 돕는 '다시 맛나' 프로그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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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9일 창업진흥원과 대상 간 ‘다시 맛나’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창업진흥원 김용문 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창업진흥원 제공) 2022.06.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창업진흥원은 대상은 우수 바이오, 푸드테크 분야 재도전 스타트업과 유망 스타트업 발굴·지원에 협력한다.

양 측은 지난 29일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해 창업진흥원에서 추진중인 민·관 협업(Re-Born)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협력의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실행을 위해 '다시 맛나' 프로그램으로 명명했다. 다시 맛나는 대상의 대표적인 조미료인 '맛나' 브랜드와 민·관 협업 프로젝트의 재도약 의미를 담고 있다.

양 측은 ▲공동 평가를 통한 바이오·식품·농·생명 응용 분야 등 창업기업 선발 ▲생산 현장 테스트, 인프라, 교육, 컨설팅 등 기술 사업화를 위한 비즈니스 환경 지원 ▲마케팅 지원, 직접투자 및 투자 기업설명회(IR), 정부지원사업 연계 등을 추진한다.

대상은 첫 협력 사업으로 창업진흥원에서 추천한 밀키트, 바이오, 푸드테크 분야 유망 창업기업과 IR, 재도전, 대-스쿨 해결사 플랫폼을 추진한다.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는 "창업진흥원과 협력을 통해 대상과 (재)창업기업이 상호 성장하고 나아가 사회적 가치도 실현할 수 있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을 추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용문 창업진흥원장은 "올 4월 재도전 스타트업 연결의 장인 신한은행 리본 스페이스 개소, 대상과의 바이오, 푸드테크 분야 재창업기업 지원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재창업기업 육성 민관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ymmn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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