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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하던 수지, 정은채에 정체 들통날까…'안나'

등록 2022.07.01 1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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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안나'. 2022.07.01.(사진=쿠팡플레이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 측은 1일 거짓말로 인생을 뒤바꾼 '안나' 앞에 예측하지 못한 변수들이 생기며 본격적인 위기가 드리운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주 공개된 1·2화에서는 고단한 삶을 살던 '유미(수지 분)'가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이름부터 가족, 학력, 과거까지 모두 뒤바꾸고 화려한 인생의 '안나(수지 분)'가 되는 파격적인 전개가 펼쳐졌다.

이날 공개될 3·4화에서는 유망한 벤처기업 IT 솔리드 대표 '지훈(김준한)'과 성대한 결혼식을 치르고, 재직 중인 대학교에서 학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교수가 되어 승승장구하던 안나 앞에 훔친 인생의 주인 '현주(정은채 분)'가 돌연 나타나 압박을 가한다.

또한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집착하는 남편 지훈은 점점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유일하게 믿고 의지하던 대학교 교지편집부 선배 '지원(박예영)'이 안나의 과거에 대한 수상한 낌새를 눈치챈다. 과연 이들의 관계성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후 8시 공개.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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