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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환경협회, 수소충전소 연료비 지원사업 시작

등록 2022.08.10 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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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대전~통영 고속도로 덕유산(대전 방향) 휴게소에 수소 충전소를 구축하고 오는 4일부터 영업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사진=도공 전북본부 제공)

[서울=뉴시스] 정윤아 기자 = 한국자동차환경협회는 환경부 위탁으로 적자가 발생하는 수소충전소 운영사업자에게 연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하반기 공개모집은 이달 19일까지다.

올해 지원 예산은 총 152억 규모다. 상반기 충전소 61곳에 35억원(1곳당 평균 5800만원) 지원을 완료했다.

8월중 하반기 지원사업 공모 접수를 통해 10월중으로 최종 확정된 보조금을 교부할 예정이다.

지원금액은 지원단가에 상반기 수소판매량(㎏)을 곱해 산정한다.

지원단가는 연료구입단가에서 기준단가를 뺀 금액의 70%이다.

지원 총액은 총 적자액의 80% 이내로 제한한다. 다만 적자액의 80%가 3500만원을 초과하나 판매량이 적어 연료비 지원액이 3500만원 미만일 경우 3500만원을 조건부 최소 지원한다.

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충전사업자는 오는 19일까지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사업참가 신청서, 지원신청서, 증빙서류를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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