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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분청도자박물관, 운암 조규진 도예가 초대전

등록 2022.08.17 10: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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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지역작가 40년 도예 인생 첫 개인전 40여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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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암 조규진 도예가 초대전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분청도자박물관은 17일부터 21일까지 지역 도예가 초대전 ‘운암 조규진 도예가 만남의 동행전’을 개최한다.

박물관은 매년 지역 도예가 초대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초대 작가인 조규진 도예가는 김해 진례면에서 40년 가까이 도예 작업을 해온 청곡요 대표이다.

전시회는 조규진 작가의 첫 개인전으로 일평생을 도예에 바친 그의 삶과 같은 다기와 항아리 4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전시회 주제인 ‘만남의 동행’은 첫 만남의 설렘을 간직한 채 도자기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는 조규진 작가의 작품세계를 보여주고자 하는 의미가 담겼다.
 
박물관 관계자는 “김해의 훌륭한 도예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작품세계를 소개하고 있다”며 “김해지역의 우수한 도자문화와 지역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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