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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더 뱅커지 선정 한국 최우수 은행상

등록 2022.12.02 14: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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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하나은행은 글로벌 금융전문 매체인 더 뱅커(The Banker)가 영국 런던에서 개최한 올해의 은행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하나은행은 지난 2015년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상과 아시아 최우수 은행상을 동시에 석권한 바 있다. 이번에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상을 통산 7회째 수상했다.

더 뱅커지(誌)는 올해 시상에서 하나은행의 ▲손님의 초개인화 니즈를 만족시킨 마이데이터 '하나 합' 서비스의 독창성 ▲'하나원큐 아파트론', '아이부자' 등 폭넓고 혁신적인 디지털 금융 ▲빠르고 편리한 해외송금 특화 앱 'Hana EZ' 서비스 ▲어린이집 100호 건립 프로젝트 등 선제적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을 높이 평가했다.

더 뱅커는 1926년에 처음 발간된 후 전 세계 180여 개국 금융기업 종사자들이 구독하는 글로벌 월간 금융 전문지다. 매년 말 전 세계 149개 국가의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올해의 은행상을 선정, 발표해 오며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박성호 하나은행장은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을 주기 위한 혁신의 노력이 통산 7회 수상으로 이어져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하나은행이 하면 다르다는 디지털 전환을 실현하고, 전문 인력 강화로 손님 중심의 미래형 자산관리 모델을 구축해 내일이 기대되는 은행을 만들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om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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