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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흘리는 이태원 참사 유족 [뉴시스Pic]

등록 2022.12.08 15: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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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대비못한 서울시를 수사하라' 기자회견에서 희생자 유가족이 눈물을 닦고 있다. 2022.12.08.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태원 참사 유족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에게 이태원 참사를 대비하지 못한 책임이 있다며 이들에 대한 수사를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에 촉구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과 참여연대, 일부 이태원 참사 유족들은 8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도 책임져라, 성역 없이 수사하라"고 요구했다.

이태원 참사로 사망한 고(故) 이남훈씨의 어머니는 "비오는 날에는 미끄럼 조심하라는 안전문자까지 보내면서, 왜 그날에는 (인파가 몰린다는) 안전문자를 보내지 않았냐"며 "축제에 참여하는 국민도 국가로부터 보호 받을 권한이 있다. 죽음 앞에서 슬퍼하는 부모에게 관심을 보이고 진정어린 사과를 부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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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대비못한 서울시를 수사하라' 기자회견에서 참여연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관계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2022.12.08. jhop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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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대비못한 서울시를 수사하라' 기자회견에서 참여연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관계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2022.12.08. jhop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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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대비못한 서울시를 수사하라' 기자회견에서 희생자 유가족이 참사 당시 이태원에 모인 밀집된 인파 사진을 들고 있다. 2022.12.08. jhop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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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대비못한 서울시를 수사하라' 기자회견에서 참여연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관계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2022.12.08. jhop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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