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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센터·KF아세안문화원, '한국과 아세안의 가면' 전시 공동 개최

등록 2023.02.03 11: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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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지성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사무총장(이 이인혁 KF아세안문화원 원장과 2일 아태센터(전북 전주시)에서 '또 다른 얼굴들-한국과 아세안의 가면' 전시 공동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문화재청 제공): 2023.02.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지성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사무총장(이  이인혁 KF아세안문화원 원장과 2일 아태센터(전북 전주시)에서 '또 다른 얼굴들-한국과 아세안의 가면' 전시 공동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문화재청 제공): 2023.02.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문화재청 산하기관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는 한국국제교류재단아세안문화원과 오는 4월 한국 탈춤과 이세안  가면 탈 문화를 소개하는 전시를 공동 개최한다.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는 2일 KF아세안문화원과 전시 '또 다른 얼굴들-한국과 아세안의 가면'의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했다.

김지성 아태센터 사무총장은 "2022년 '한국의 탈춤'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탈 문화가 주목받는 만큼 양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시를 개최해 무형유산이 대중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시 콘텐츠 연구 및 자료조사, 전시 공간 조성 및 운영, 전시 부대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등 공동성과를 창출하기로 합의했다.

양 기관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국을 포함한 아세안 6개국의 탈 문화를 소개하는 '또 다른 얼굴들-한국과 아세안의 가면' 전시와 탈춤 공연,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구성된다. 전시와 행사는 4월20일부터 7월23일까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있는 KF아세안문화원 일원 및 기획전시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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