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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흑해함대 사령부 공격으로 사령관 등 장교 34명 사망" 주장

등록 2023.09.25 22:17:46수정 2023.09.25 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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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흑해함대, 회복 불가능한 타격 입어"

[세바스토폴=AP/뉴시스]지난 22일 크름반도 세바스토폴의 러시아 흑해함대 사령부에서 우크라이나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지난주 크름반도의 러시아 흑해함대 사령부에 대한 미사일 공격으로 러시아 흑해함대 사령관을 포함해 러시아 흑해함대 장교 34명이 사망했다고 우크라이나 관리들이 주장했다고 프랑스 24가 25일 보도했다. 2023.09.25.

[세바스토폴=AP/뉴시스]지난 22일 크름반도 세바스토폴의 러시아 흑해함대 사령부에서 우크라이나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지난주 크름반도의 러시아 흑해함대 사령부에 대한 미사일 공격으로 러시아 흑해함대 사령관을 포함해 러시아 흑해함대 장교 34명이 사망했다고 우크라이나 관리들이 주장했다고 프랑스 24가 25일 보도했다. 2023.09.25.

[서울=뉴시스]유세진 기자 = 유세진 기자 = 지난주 크름반도의 러시아 흑해함대 사령부에 대한 미사일 공격으로 러시아 흑해함대 사령관을 포함해 러시아 흑해함대 장교 34명이 사망했다고 우크라이나 관리들이 주장했다고 프랑스 24가 25일 보도했다.

우크라이나는 소셜미디어에 올린 성명에서 105명이 부상했다면서, 흑해함대는 회복할 수 없는 타격을 입었다고 덧붙였다.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의 미사일 공격에도 불구, 군인 1명만이 실종됐다고 말했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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