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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위, 광주서 4차 아르코 공공미술 공론화 연속 포럼

등록 2023.10.27 14: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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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위, 광주서 4차 아르코 공공미술 공론화 연속 포럼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공미술의 지속가능성을 논의하는 '아르코 공공미술 공론화 연속 포럼#4 – 공공미술의 공공성 예술성과 대중성 사이'를 개최한다.

오는 30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전북·전남·광주·제주지역의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돌아보고, 지역 중심 관점으로 지속 가능한 공공미술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예술위 시각예술부 황진수 부장이 포럼의 사회를 맡으며, 독립큐레이터 이승미가 '제주 공공미술의 가치 발굴을 위한 연구 현황과 과제'에 대해, 아트주·호랑가시나무창작소 정헌기 대표가 '풍경 속에 녹아드는 것-광주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사례'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임택준 작가는 '재생 공간에서의 공공미술-팔복 A/S 프로젝트 사례'에 대해, 전남문화재단 문예창작진흥팀 차서연 대리는 '예술로 지역 해킹:사회적 가치를 지향하는 청년들의 이야기'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 후 오프라인(선착순)·온라인(줌 웨비나)으로 참석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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