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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삼남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주식 19만주 추가 매입

등록 2023.12.06 17:36:33수정 2023.12.06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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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율 1.12%서 1.22%로 0.1% 증가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동선 갤러리아 전략본부장이 지난 6월26일 서울 서초구 파이브가이즈 강남점에서 열린 오프닝 세리머니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3.06.26. k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동선 갤러리아 전략본부장이 지난 6월26일 서울 서초구 파이브가이즈 강남점에서 열린 오프닝 세리머니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3.06.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준호 기자 = 한화 오너가 삼남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이 추가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책임경영 차원에서다.

6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김 본부장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자사주 19만주를 매입했다

이에 따라 김 본부장의 한화갤러리아 지분율은 기존 1.12%에서 1.22%으로 0.1% 늘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매입은 책임경영 차원에서 진행됐다"고 전했다.

한편,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셋째 아들인 김 본부장은 지난 10월 단행된 정기 임원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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