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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서 바지선 좌초…완도해경 승선원 무사 구조

등록 2023.12.09 11: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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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김혜인 기자 = 지난 8일 오후 진도대교 인근해상에서 예인선 A(140여t)호와 연결된 무동력 바지선(2000여t)이 좌초해 완도해경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3.12.09. (사진=완도해경 제공)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 김혜인 기자 = 지난 8일 오후 진도대교 인근해상에서 예인선 A(140여t)호와 연결된 무동력 바지선(2000여t)이 좌초해 완도해경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3.12.09. (사진=완도해경 제공) photo@newsis.com



[진도=뉴시스]김혜인 기자 = 완도해경이 진도 해상서 좌초한 바지선을 발견하고 승선원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9일 완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5시 43분께 진도대교 인근해상에서 예인선 A(140여t)호와 연결된 무동력 바지선(2000여t)이 좌초했다.

선박 모니터링을 하던 해경은 현장에 경비함정, 연안구조정 등을 동원해 긴급 출동했다.

해경은 A호에 탄 승선원 4명과 바지선에 탑승한 승선원 1명을 구조하고 선체를 확인했다. 

바지선 확인 결과 침수나 구멍은 발견되지 않았다.

해경은 민간 예인선을 동원해 사고 바지선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켰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ein034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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