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대웅, 유투바이오와 지분 맞교환…"디지털헬스케어 강화"

등록 2026.01.12 18:24:5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유투바이오 3자배정 유증에 현물출자 방식 참여

[서울=뉴시스] 대웅 CI. (사진=대웅 홈페이지) 2026.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대웅 CI. (사진=대웅 홈페이지) 2026.1.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대웅제약그룹 지주사 대웅이 디지털헬스케어 강화 목적으로 유투바이오와 지분을 맞교환한다.

대웅은 유투바이오 주식 취득의 대가를 당사 자기주식으로 교부하기 위해 121억원 상당 자사주를 처분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 주식수는 56만4745주로, 주당 처분 가격은 2만1500원이다.

대웅은 "국내 시장에서 체외진단검사 서비스 및 의료IT솔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유투바이오에 대한 현물출자 방식의 전략적 투자를 통해 디지털헬스케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상기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상호협력과 관련해 당사는 유투바이오의 3자배정 유상증자에 현물출자 방식으로 참여해 대웅 보통주를 납입한다"며 "유투바이오는 이에 대해 액면 금 500원의 기명식 보통주 238만8278주를 신주 발행해 대웅에 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