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기부' 최강희, 넉 달째 친구 집살이 '충격 반전'
등록 2026.10.05 00:00:00
![[서울=뉴시스] 최강희. (사진 = MBC TV '전참시' 캡처) 2026.10.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4/NISI20261004_0002255452_web.jpg?rnd=20261004222718)
[서울=뉴시스] 최강희. (사진 = MBC TV '전참시' 캡처) 2026.10.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최강희는 지난 3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 지난 5월에 이어 여전히 친구 집에서 거주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머무는 기간을 묻는 질문에 "12월까지"라고 답했다. 특히 현관 앞에 놓인 보냉백을 공개하며 "친구 어머니가 근처에 사시는데, 룸서비스처럼 아침밥을 가져다주신다"며 감사와 웃음을 함께 전했다.
최강희는 그간 비움과 나눔의 행보를 이어왔다. 소속사도 모르게 약 5억 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바 있으며, 골수 기증과 미혼모 지원 바자회, 아프리카 식수 지원 기부 러닝 등에 꾸준히 참여했다.
2021년 잠시 연기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식당 설거지와 가사도우미 일을 경험하며 삶의 지평을 넓히기도 했다. 최근 연극 '클로저'를 통해 본업인 배우로 무대에 복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