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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박주아 아나운서

등록 2010.07.17 15:14:18수정 2017.01.11 14: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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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팽현준 기자 = 17일 오후 서울 명동성당에서 KBS 박주아 아나운서가 결혼식장으로 들어서기 위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박주아 아나운서는 삼성서울병원에서 교수로 재직중인 의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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