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와 대관령 옛 도로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가을이 깊어가고 있는 4일 오후 강원 강릉시 성산면 영동고속도로(터널 구간)와 대관령 옛 도로(지방도 456호선)를 따라 차들이 이동하고 있다. 20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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