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습 드러낸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
【전주=뉴시스】김얼 기자= 골프장 인허가 확장 과정에서 뇌물 수수 혐의를 받던 전 전라북도 최규호 교육감이 도주 8년 만에 검거된 7일 전북 전주시 전주지방검찰청에서 검찰 관계자들이 최규호 교육감을 호송차로 송치하고 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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