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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두번째 그림 대작 의혹 1심 무죄

등록 2019.02.20 15: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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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가수 겸 방송인 조영남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두 번째 그림 대작 의혹 관련 사기 혐의 1심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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