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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사료 들고 황교안 대표 기다리는 박성수 사회운동가

등록 2019.05.20 12: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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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뉴시스】 김얼 기자= 자유한국당 전북현장 최고위원회가 20일 전북 김제시 새만금33센터에서 실시된 가운데 사회운동가 박성수씨가 개사료를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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