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시스】이영환 기자 =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등 타워크레인 양대 노조가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간 4일 세종시의 한 공사장에 타워크레인이 멈춰 서 있다. 2019.06.04.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