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진상조사위 "북한 목선 주민들 정체 파악해야"
【삼척=뉴시스】김경목 기자 =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김영우 의원, 이철규 의원 등 북한 선박 삼척항 입항 은폐 조작 진상조사단이 24일 오전 지난 15일 북한 주민 4명이 목선을 타고 입항한 강원 삼척시 정라동 삼척항에서 사건 당일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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