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 삼계탕 대접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초복(12일)을 일주일 가량 앞둔 4일 오후 부산 남구청 정문 옆 광장에서 남구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열린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사랑의 삼계탕 대접' 행사에 참석한 지역 어르신 220여 명이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을 맛보고 있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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