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봉평 주민들, 더화이트호텔 코로나19 격리시설 지정 반대
[평창=뉴시스]김경목 기자 = 강원 평창군 봉평면 주민들이 22일 오후 평창군 봉평면 '더화이트호텔' 앞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단기체류 외국인들의 임시생활시설 지정에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120여명의 주민들은 앞서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앞에서 집회를 갖고 더화이트호텔을 격리시설로 지정한 방침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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