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지역 초소에 소총 멘 북한군
[파주=뉴시스] 고승민 기자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메시지에 대해 비난을 쏟아낸 17일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군 초소에 소총을 멘 북한군 경비병이 보이고 있다.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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