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접경지역 초소에 소총 멘 북한군

등록 2020.06.17 15:43:0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파주=뉴시스] 고승민 기자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메시지에 대해 비난을 쏟아낸 17일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군 초소에 소총을 멘 북한군 경비병이 보이고 있다. 2020.06.17.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