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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친환경 디지털 공간으로 변신

등록 2020.07.16 13:15:02수정 2020.07.16 13:40:50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한국무역협회와 코엑스가 마이스(MICE)업계 최초로 친환경 기업정보 전달 디지털 미디어 '엑스페이스(xpace)'를 개관한 16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김영주 한국무역협회장과 이동원 코엑스 사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4.5m 높이의 엣지칼럼을 둘러보고 있다. 엑스페이스는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기업 홍보마케팅용 미디어 공간으로 매년 코엑스에서 열리는 2500여회 행사와 전시회 개최시 국내외 기업의 마케팅과 홍보 수단으로 활용된다. 행사 개최 과정에서 배출되는 축구장 3배 면적(연간 21,000m2)의 현판과 현수막 배너 등 폐기물이 첨단 디지털 미디어로 대체돼 환경 친화적인 마이스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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