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아파트에 재건축 대신 '리모델링' 사업 증가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서울 아파트 단지들의 재건축 사업 허가 여부가 각종 규제로 불확실해지자 리모델링 사업을 준비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서울에 조합을 설립하고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33곳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19일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 중인 서울 강남구 대치 2차 아파트 모습. 2021.07.1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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