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온다' 이수지 작가 '안데르센상' 수상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이하 안데르센상) 일러스트레이터 부문 수상자 이수지 작가의 그림책 '여름이 온다'를 22일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직원이 진열하고 있다. 이 작가는 한국인 최초로 '아동문학계 노벨상'인 안데르센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 작품 '여름이 온다'는 물놀이와 비발디의 '사계' 중 '여름 1~3악장'을 연결한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2022.03.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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