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환 계양구청장 "물길만 내주던 아라뱃길, 랜드마크로"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이 19일 오후 인천 계양구 장기동 황어광장 일원에서 열린 '제1회 계양 아라뱃길 워터축제'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윤 구청장은 "물길만 내주던 아라뱃길이 계양의 랜드마크로 발돋움하고 있다"면서 "경관조명사업을 통해 다음달엔 라이트쇼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8.19.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