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분위기 뒤집는 오현규 골

등록 2024.10.15 21:46:0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용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5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4차전 대한민국과 이라크의 경기, 후반 한국 오현규가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4.10.15.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