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백화점서 폭발, 최소 5명 숨지고 20여 명 다쳐
[타이중=AP/뉴시스] 대만 국가소방청이 제공한 사진에 13일(현지 시간) 대만 타이중의 신광 미츠코시 백화점에서 폭발이 일어나 해당 층 창문 등이 파손돼 있다. 현지 당국은 푸드코트 공사 중이던 12층에서 폭발이 일어나 최소 5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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